오랜 고민 끝에 윈도우즈 비스타를 질렀다. 당장에는 꽤 비싼 느낌이 들지만 앞으로 4~5년은 쓸테니 그다지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
오피스, Visual Studio(2003)에 이어 운영체제도 드디어 구입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종사하다보니 복사를 쓰고 있는게 항상 죄스러웠다. 이로서 사용중인 PC에 복사 제품이 하나도 안남게 됐다.
ps.
프로버전을 쓰고 있었는데 Office student and teacher 버전이 나왔을때 좌절 한번(비용이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1/4 가격 -_-), Visual studio express 버전이 나왔을 때 또 한번 좌절했다.
친구 왈, 거봐라 정품 사봐야 아무 소용 없다니까.
오피스, Visual Studio(2003)에 이어 운영체제도 드디어 구입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종사하다보니 복사를 쓰고 있는게 항상 죄스러웠다. 이로서 사용중인 PC에 복사 제품이 하나도 안남게 됐다.
ps.
프로버전을 쓰고 있었는데 Office student and teacher 버전이 나왔을때 좌절 한번(비용이 업그레이드하는 것에 1/4 가격 -_-), Visual studio express 버전이 나왔을 때 또 한번 좌절했다.
친구 왈, 거봐라 정품 사봐야 아무 소용 없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