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의 최대 이슈가 경제였다고 한다.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때문에 현 당선자가 당선이 되었다고 한다. 지난 5년간 현 정부가 경제를 완전히 망가뜨렸고, 새 정부에서 좀 잘살아 보자는 것이다. 다음을 보자.
지난 몇년간 한국의 GDP(단위: 10억 US$)
1998년: 346.1
1999년: 445.2
2000년: 511.8
2001년: 482.0
2002년: 546.9
2003년: 608.0
2004년: 680.9
2005년: 787.5
2006년: 888.0
최악이었던 1998년을 지나서 2001에 잠깐 주춤했던 GDP는 쑥쑥 성장했다. 우리 경제는 정말 꾸준히 잘 성장을 해왔다. 단지 고용없는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과거와 다를 뿐이다.
고용없는 성장이 지속된다는 것은 정부의 정책이 성장 위주에서 분배 위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수십년전부터 엘빈 토플러 같은 미래학자들이 주장했던 내용이다. 소수가 죽도록 일해서 부를 독차지하는 것 말이다.
현재의 문제는 경제의 활성화나 성장이 아니라 그것의 분배에 있다. 그런데 성장 위주의 정책을 내건 사람이 과반에 가까운 득표로 당선됐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대중은 어리석지만 항상 옳다. 그러니 나의 이런 생각은 그냥 쓸모없는 잡생각일 뿐이다.
지난 몇년간 한국의 GDP(단위: 10억 US$)
1998년: 346.1
1999년: 445.2
2000년: 511.8
2001년: 482.0
2002년: 546.9
2003년: 608.0
2004년: 680.9
2005년: 787.5
2006년: 888.0
최악이었던 1998년을 지나서 2001에 잠깐 주춤했던 GDP는 쑥쑥 성장했다. 우리 경제는 정말 꾸준히 잘 성장을 해왔다. 단지 고용없는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과거와 다를 뿐이다.
고용없는 성장이 지속된다는 것은 정부의 정책이 성장 위주에서 분배 위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수십년전부터 엘빈 토플러 같은 미래학자들이 주장했던 내용이다. 소수가 죽도록 일해서 부를 독차지하는 것 말이다.
현재의 문제는 경제의 활성화나 성장이 아니라 그것의 분배에 있다. 그런데 성장 위주의 정책을 내건 사람이 과반에 가까운 득표로 당선됐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대중은 어리석지만 항상 옳다. 그러니 나의 이런 생각은 그냥 쓸모없는 잡생각일 뿐이다.
